나만 아프고 나만 그립고 나혼자서만 쓸쓸히 남겨지고 그 무엇과 그 누군가로도 채워지지 않는 쓸쓸함 그 모습을 내가사랑했던 사람이 보게된다면 불쌍하고 미안하고 안타깝거나 혹은 미련해 보이겠지요 전 그모습을 보여주고싶지 않았습니다 날 사랑해주었던 사람이 우연히 라도 날 보게된다면 더 단단해지고 당당해지고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흔하디 흔한 사람이 아니였구나 란 생각이 들게 그럴수있게 내자신을 더욱더 발전해 나갈것이고 꼭 그럴것입니다
베플여름|2014.06.04 20:56
오랜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않고 생각나는건. 분명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 그렇겠죠. 그만큼 추억도 많을테고. 그러니 아마 그상대방도 쉽게 잊진못하겠죠. 사랑할땐 둘이 했으니 헤어져도 둘만이 공유했던 것들도 그렇고. 그럴거예요 그사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