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리뷰 쭉 읽다가 괜히 써 봄ㅎ
여름엔 댄스라니, 얼마나 식상해.그냥 숨만 쉬고 있어도 더운데 거기다 댄스라니.비록 남이 댄스댄스 하는거 보기만 하는거라지만,난 보기만 해도 막 더워. 땀때문에 옷이 막 축축해지고 그런거 보일때는 더 더워.
한 2,3세대 앞서가는 우리 비에이피가 6월에 낸 노래 좀 봐.이건 절대 TS가 계절감이 없어서가 아니야.그저 앞서가는 것 뿐이라고.
에, 또... 바람결에 들었는데,겨울엔 수영복사고 여름엔 패딩사고 그러는게 패션리더라며? 아, 아님말고;
그러니까 누군가 아유얘네또계절감안맞는노래들고나왔네~ 하면이런 유행에 뒤쳐진 아이같으니. 하고 어여삐 대해주도록 해.
p.s 1) 런닝할때 발라드 들으면 운동 더 잘된다, 진짜임. 2) 정대현 오대오는 매우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므로 이후 금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