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두시간 넘게 쓰고 있던 글인데 날아감.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아무도 안 쓰길래 내가 먼저 시작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그렇게 민석이가 턱 살짝 들고 있는게 좋더라고.ㅋ
우선 부드러움 속에 섹시함.
거기에 그냥 있어도 섹시한데 땀까지 있어주시니 너무 감사하지.ㅜㅜ
뭔가..나이 들수록 뒷모습이 좋아 지더라고.ㅋㅋㅋㅋㅋㅋ
상반신만 나와서 아쉬우니까 전체샷으로 한번 더.
어쩐지 광채가 나는 듯한 이 느낌....조화...![]()
가장 최근인 콘서트~
뭔가 시간이 지날수록 내적인 섹시함이 들어나는 것 같은 민석이..
반오십의 위엄인가...!!!
뭐가 됐던 나야 그저 감사할 따름.ㅜㅜㅜ
그 담에 프리뷰~
프리뷰로도 이 정도 이면 나중에 고화질 뜨면 어마어마어마어마어마 할듯 해.
이렇게 해사하게 웃더니.... 웃더니....
이제부터 역동적인 민석이를 보자고~
어서와 섹시파 지지자 들이여.
설레이자나...ㅜㅜ
쏘 덴져러스 해.. 너무너무 덴져러스 해.......
어필의 최고봉 마레..
좋은 건 한번 더 찬찬히..
어때? 생각이 좀 바뀌었나? 믿고 있겠어.
와나... 이거 뭔데 나 세시간 넘게 걸렸어.ㅋㅋㅋㅋㅋ
웅녀들 나의 고생을 생각해서 신중한 한표 선사해주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