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 연애 끝낸지 20대 중후반 남자에요
뭐 외국에 오래 살다보니 약간 말투가 중고딩스러워도 이해주세요 ㅎ
뭐 이제는 힘들만큼 힘들어도 했고 극복할만큼도 극복했고
다이어트도 할만큼 했고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운동에 전념 30키로 감량하고 이제 몸 만들고 잇는 보통의 남자에요.
저는 막 혼전 순결주의자 이렇지도 않고 막 순결한 여자만 찾는 그런 스타일에 남자도 아니에요.
단지 책임질수 없는 일은 차라리 하지말자 주의라 연애중에도 특별히 선을 넘지는 않앗어요.
뭐 전 여자친구랑 공통으로 아는 사람들도 많고 해서 별로 티 안내고 좋게좋게 지내고 있어요.
근대 가끔 확 짜증도 나고 미안할때가 저런 질문을 받을때에요. 스킨쉽 마지막이 언제냐 어디까지 스킨쉽햇냐 이런거 물으면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나요. 심지어 제 전 여자친구가 누군지 알고 그런 애들이 많은 장소에서 그런걸 물어봐요. 그리고 물어보고 아무 일 없엇다라고 대답하면 그게 가능해라고 놀라죠 사람들 많은대서 그런 행동으로 보여요. 뭐 무슨 일이 있엇어도 제 대답은 같앗을거에요. 남자기는 한대 그런걸 좀 혐오하는 편이라 남의 일은 궁금해하지도 않는 성격이고요. 그런대 한때는 전 여자친구 친구라는 인간들이 비아냥 거리고 무책임하게 말을 하네요. 저랑 친한 친구들(남자) 애 들도 제가 그런거 싫어해서 묻지 않는대 꼭 묻는 애들은 제 전 여자친구를 아는 여자애들이고 비아냥 거리는 것도 여자애들이에요. 솔직히 머리속에는 너는 꼭 그런 남친 만들어라 밖에서 스킨쉽 떠들고 다니는 아니면 수건라서 좋겟다 부터 별의 별 말이 다 떠올라요. 그런대 아무리 그래도 여자니까 혼자 삭히는 편이에요. 솔직히 상종하기 싫어서 멀리하면서 다른 여자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면 또 지내끼리 그거에 대해 떠들고요 사람 바꿔가면서 논다부터 어린여자들만 좋아한다까지 가지각색이에요. 이런 경우 대처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다음에는 생각나는대로 말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