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이 느꼈거든 애들 웃음 없어진거? 진짜로 기분탓이 아니야......맨인럽 데스티니때랑 무언가를할때마다 느낌이 조금 달라..난 컨셉때문에 그런거도 싶었는데..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ㅠㅜㅠ 빡빡한 스케줄이 힘들다고 할 애들은 아닌데....뭐가 가장 힘들까?....이번 썸콘에서 말해줄순 없겠지...뭔데 이렇게 우리한테 티를 내냐고. 아파도 아프지않은것처럼 최선을 다하던 애들이. 울고싶다. 마음 찢어질거 같아.
가끔 나 약해질때도 너를 찾아와도 아무런 말 없이 날 이해해줄래...라는 부분만 계속 맴도네.......
내가 이상한건아니겠지. 오늘 라디오에서도 애들피곤해보이고 좀 뭐랄까 예전에비해 덜 즐기는 느낌?...처음엔 소년에서 남자가 된 느낌이라 여겼는데 가면갈수록 그것도아닌가 같다...흐어 돌아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