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들, 그리고 섹시파 지지자들 안녕?
난 개인적으로 민석이가 무대에 있을 때 특히 더 섹시한 거 같아.
아까 섹시파를 지지하는 다른 웅녀가 말했던 것 처럼 섹시함과 까리함은
하나인 것 처럼 말이지. 무대에서 민석이는 시우민 오빠가 되니까.ㅜㅜ
분위기 미남이잖아...ㅜㅜㅜㅜㅜㅜㅜㅜ
여기에 열심히 무대에 임하면서 흘리는 땀.
땀이 대체 뭐라고 이제는 이 것 마저 시우민 만의 매력요소가 되어버렸어.
어때? 섹시하지? 까리하지?
그렇다면 어서 마음을 바꿔~
혹시 아직도 망설여지고 있어? 그럼 어쩔 수 없네.
심장 꼭 잡고 보도록 해
눈빛 뭔데..
제스츄어 뭔데요....ㅜㅜ
근데 진짜 안무는 더 뭔데요.. ![]()
그 와중에 박력도 터지다니..ㅜㅜ
하.. 이게 섹시가 아니고 뭡니까. 까리가 아니고 뭐냐구여!!!!!!
마지막으로 민석이가 말합니다...
" 넌 섹시한 내게 빠져"
" 두 번 빠져"
아직 고민하고 있는 웅녀들 어서 섹시로 넘어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