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어느날 인천에서..
박민*
너와내가만났지..
내가 너좋다고 쫓아다니고...진짜좋아했엇는데
매일같이있다...매일밥같이먹구
진짜 정많이들었는데
어느날부터 우린 서로믿지못하고
매일싸우고 매일울고불고했던 너가 너무마니생각나..
이제와서 생각나는이유는 뭔지모르겟지만..
나 너무 아프다...........
희귀병발견되서 너무아프고힘들어
언제 까지 살지는모르겟지만
꼭 한번 보구싶지만 언젠간보겠지
이제 헤어진지 1년쯤넘었네..
잘지내는지모르겟다..
아직도 그사람하구만나는건지..
아무리 찾으려고 해봐도 안되고...
어디에있는거니...........꼭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