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띄어쓰기도 반말도 할 수 있어서 양해쫌 부탁드립니다
이제 얘기할께요
사건은 어제부터 였습니다 어제 학교를 마치고 긱사를 왔습니다 긱사에 룸메가 원래 밖에 살다가 교수님의 권유로 긱사에 들어와 저랑 같이살게 됐는데 굴러온돌이 박힌돌 뺀다고 저랑 친했던 애들을 다뺏어간거예요 그래서 혼자 생활하는데 어이가없어서 정말
지난주가 제생일이였어요 그래서 친구가 축하한다고 신발을 보내줬어요 근데 어제긱사오자마자 룸메가 자기혼자 막욕을 하더이다 그래서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가만히들으니깐 제욕을 막하더이다 처음엔참았죠 근데오늘 아침에 사건은 터졌지요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욕을하더이다 너무못참아서 왜 욕을하냐니깐 내가 지 신발이랑 비슷한거 사서욕한다고 꽤심하다고 무슨 초딩도아니고 그러더니 친구들불러서 둘러싸고 아니 둘이문제에 왜제3자들을 끼워놓는지 그래서 저도 반박했죠 욕듣고 기분좋은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나요 그것도 신발때문에 정말 사람이 충동적으로 살인을 한다자나요 저두진짜 충동적으로 살인저지를 뻔한거 간신히 정신줄 잡았네요
그리고 신발문제가 아니라 그전에도 지기분 않좋다고 저에게 이유없이 욕을 했거든요 이번에도 참다가 너무 화가나서 저도 반박한거죠 근데 당연히 화가나면 언성이높아지는데 지는언성높이는거 싫다고 애들이 지를 어찌생각하겠냐고 어이없어서 언성먼저 높이고 애들 깨운사람이누군데 그걸 저한테 또 다듸집어 씌우는 거예요 얼척없어서
지는 다착하고 저만 못된사람만들고
톡커님들 신발때문에 제가 욕을 먹어야 하나요??
이것 때문에 정말 사람이 한순간 돌면 살인하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제가비정상인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