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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 야한농담

저는20대여성이구요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톡이 왓어요
누구시냐고 햇더니 ㅇㅇㅇ이라면서 
그냥 아는 사람 통해서 사진보고 맘에 들어서 연락처받았다고 연락이 온거에요 

그래서 아는 사람 누구냐고했더니 그건 만나서 알려준다고만나자길래 부담스럽다고 했더니
그럼 톡을 더 하재요
물론 페이스북이랑 칭구의칭구 통해서
그 사람이 어떤지거쳐거쳐서 들엇는데
괜찮길래 계속 연락하면서 지냈어요

그렇게 이주일 간 톡하고 만나자길래 만낫어요
만나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칵테일 마시자고 해서
갓는데거기서 일이터진거에요..

한창 얘기잘하다가 갑자기 얘가 아니다..
이얘기하면 너가 시러할꺼같애 이러고
말을 하다 마는거에요
그래서 머냐고 무러봣더니
갑자기 잘하는게 머녜요..
그래서 내가 그건 갑자기 왜물어보냐고
넌 잘하는게 먼데?이러니까
이얘기하면 정내미가 떨어지거나
호기심이 생기거나둘중 하나래요..
그래서 머냐고물어봤더니야한거라고 하길래
혹시...그거??  이러니까
자기가 침대위에 메시라고 하는거에요.....ㅡㅡ

그순간 정내미가 떨어져서 집간다고 하니까
같이 더있고 싶대요..  
술더먹고싶냐니까 그건 싫대요
그래서 메시되고싶다고?!  이러니까
같이 잇자길래집 간다고 하고 와버렷어요...  

제가 섹슈얼한 농담을 못받아준건가요..?
첫만남에 이런 얘기하는 이유가 먼가요..?
첫만남에 이러는거 이해가나요??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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