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아름다움 고이 간직할 그대들이여,
내 음성이 들리신지요.
모진 세상이 아프게 할 때나 정신없이 바쁠 때나
단 한순간도 그대들을 잊어 본적이 없습니다.
온 세상 모순에 당신들의 가치 또한 싸그리 짓밟혀진대도 단 한번도 그대들을 잊어 본적이 없습니다.
사악한 자들의 악한 소리와 한때 사랑이란 존재함으로 사모했던 이들의 떠나감, 그리고 사색됨. 전 단 한번 일지라도 당신들을 잊어 본적이 없습니다-
이토록 누군가에게 가치있고 귀이 여겨지는 그대들,
이제 제발 모든 아픔, 상처 치유되니
당신들 내곁에 아무 걱정없이 아름답게 남으라.
아름다운 꽃같은 그대들에게 나 감히 좋은 화분되리.
특별한 존재는 아니지만 묵묵히 그대들을 받치며
꼭 필요한 존재가 되리-
내 음성 하나 꽃 피우고 십만명의 목소리 하나 꽃봉우리 지니 그대들 가슴에 영원히 남을 꽃이 되어 늘 영혼 속에 스며들길.
내 반짝이는 별들에게
-yours
내가 남친이 없ㅇㅡ니까 애들한테라도..☆★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