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으르렁때였나??엄청까였었어 뭐만해도 욕먹고 엑소랑 관련없는일에도 엑소껴서 막 욕하고...진짜 그런 욕보고 새벽에 내방 벽에 붙어있는 엑소 포스터보면서 진짜 엑소한테 너무 미안한거야 내가 뭐 해줄수 있는것도 없고 이렇게 이쁜애들이 무슨 죄를 졌다고 욕만 먹고살아 이러면서 엄청 울었다..그다음날이 주말이어서 다행이지..어우 눈겁나붓고...
진짜 그때 엑소한테 너무 미안한거밖에 생각이 안났어 엑소도 자기들을 욕하는 글같은거보고 있을거라는 생각에 진짜 울컥했다...후ㅜㅜㅜㅜㅠㅠㅜ새벽감수성이 무섭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