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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는 참 이단상담소 있다? 없다?

V모닝글로리 |2014.06.05 08:54
조회 135 |추천 0

광주에는 참 이단상담소 있다? 없다?

 

 전남 광주에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먹자골목도 많고~

아름다운 곳도 많고~

배울 곳도 많고~

:

그 가운데

광주에는 '이단상담소'라는 간판을 내건 곳도 많습니다.

 

광주 이단상담소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요?

이단(異端)이 뭐지요?

세상 이슈거리처럼, 넘치는 지식처럼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 아니겠지요.

이단에 속하면 하나님의 길이 아니니

신앙의 목적인 천국소망을 이룰 수 없으므로

제대로, 반드시 알아야겠지요.

 

(다를 이, 끝 단)으로써

신앙안에서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국을 인도하는 줄 알았는데

끝을 보니 사단의 길, 곧 지옥으로 인도하는 말.행위일 때

'이단'이라 하지요.

 

 

초림 때 예수님을 보시게요.

 

당대 내로라하는 목자들이 예수님을 뭐라 정죄하였던가요?

'이단의 괴수'

'염병 걸렸다'

'바알세블 들렸다'

예수님의 말씀을 교묘히 바꿔

유대세상이 진리를 거짓말로 오해하게 만들었지요.

일례로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들은 '지가 하나님이란다'로 전했지요.

 

 

'너희가 있는 곳은 무덤이고 지옥이다

거기서 나와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나왔냔 말이죠..

사사로이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대로 죽을 목숨 살리시려

당신 내놓으려고 오셔서

피를 토하며 하신 그 생명의 말씀을...

'이단'이라 정죄하고 돌 던지고 침밷고 결국 십자가로 죽이는데

일등공신이 되지않았나요.

 

그렇다면

재림 때에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시게요.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지각을 발동시켜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지 보시게요.

 

욥기서 12장 11절 말씀에

'입은 식물의 맛을 변별하고

귀로는 말씀을 분변하라' 하셨습니다.

 

진리는 곧 아버지의 말씀, 성경 맞겠습니다.

 

하늘의 큰 뜻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이 이 땅위에 만물을 지으시고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을 세우셨는데

세우신 그 진짜 이유를 깨닫지 못할 때

 

하나님 보시기에는 짐승이고

작고작은 벌레와도 같습니다.

 

  

벌레와 같은 인생이 벌레와 같은 인생에게

무엇이 참이에요?

무엇이 이단이에요?

물어보는 것은 아이러니한 상황이랄수밖에요.

그러면서

자기네 교리와 맞지 않으면

'이단'이라 정죄하지요.

 

눈을 감고 잠시만 생각해보셔요.

'이단'을 정죄할 권은 누가 가지고 계신건지..

 

누구에게 물어보아야 할까요?

어디에 물어보아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께 물어보아야겠지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물어보고 찾아야하는 것 맞겠지요.

초림 당시 예수님께서 유대신앙세상을 정죄하신 것은

예수님과 함께 하신 하나님의 뜻이었지

결코 사사로운 예수님의 뜻 아닌 줄 압니다.

 

 

광주에는 많고 많은 이단상담소가 있습니다.

 

 

광주에 참 이단상담소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하나님 뜻 안에서

성경 말씀 안에서

무엇이 참인지

무엇이 정통인지

무엇이 거짓인지

무엇이 이단인지

 

값없이 알려주는

광주 참 이단상담소가

하나님의 안약을 눈에 바르고 찾아보면

있습니다.

 

그 길을 몰라 헤매일 때

천국을 간절히 구할 때

육의 천사들이

'참'을 들고 찾아갑니다.

  

 

세상에는 많은 문들이 있습니다.

그 문들은 밖에서 열고 들어갈 수 있으나

오직 사람의 마음 문만은 밖에서 열 수 없지요.

 

요한계시록 3장 20절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지금껏 꽁꽁 잠궈놓은 마음 문의 자물쇠 열어서

'참' 들고 오는 광주 참 이단 상담소의 육의 천사들 만나시는

귀한 오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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