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잃어버린 날은 5월 6일 밤 10시 반 넘어서이고, 그날 잃어버린 직 후 30분도 안돼 바로
제 카드를 누가 긁었더군요
사용처를 알아보니, 뚜레쥬르 제과점과 아리따움 화장품이었어요
케익과 화장품을 샀는데, 어버이날 선물이람서 화장품을 샀다고 하네요???
얼굴 모자이크처리해서 올립니다.
남의카드로 케익사고 선물사서 부모님께 효도하니까 좋더냐.
이 사진 보면 본인은 알겠지???
문닫으려는 가게 오늘 꼭 사야한다고 급하게 긁고 갔다지??
본인이 보든, 지인이 보든, 늦기전에 자수하세요
군포경찰서에 신고했으니, 그쪽에 자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