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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과다증 경험있으신 분~

콩이맘 |2014.06.05 10:49
조회 1,498 |추천 0

이제 임신 8개월에 접어드네요~병원에 갔더니 양수과다증인 것 같다고, 조심하라고 하네요.

첫째때도 거의 양수과다증에 가깝다고 했는데, 둘째인 지금은 양수가 넘 많다고 하네요.

태아는 기형아 검사 결과 두번다 정상이고, 저도 당뇨나 다른 병은 없는데, 양수가 넘 많아서

다들 만삭인 줄 압니다. 숨도 자꾸 가쁘고, 자꾸 배가 뭉쳐서 밤에 잠을 설치는 날이 많네요.

출산휴가까지는 2달정도 남았는데, 벌써부터 지치고 힘이 드네요.

병원에서는 양수과다증이긴 하지만 조심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큰 병원에 가봐야 하는 건지 걱정이 됩니다. 첫째때 낳은 병원이라 그냥 믿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몰라서,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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