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일본여행을 다녀온 30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그때 저 스스로 힘든일이 많아 도망치듯 무작정 떠났는데 결과는 성공적!!
그곳에서 들렀던 녹차박물관인 오차노 사토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도심지역은 아니구요, 일본의 전통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 이였어요~!
뭐.. 도심지역들도 볼거리도 많고 좋지만 이번에는 홀로 조용히 있고싶었기에...
시즈오카쪽으로 다녀왔어요 뭔가 일본의 전통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었고
우리나라로 치면 전주나 경주지역 같은 느낌이?!!
아무튼 저에게 특별했던 여행이였습니다!
녹차박물관의 모습이예요, 일본의 전통적인 느낌이 많이 났다는...
시즈오카에서 도쿄로 넘어가는 길목에 위치!!
오차노 사토는 1~3층까지 되어있구요 건물과 정원으로 이루워져 있답니다 ㅎㅎ
일본 전통의 다도체험도 할수 있어요
박물관의 지도인데 역시 한눈에 봐도 넓디넓다는...^^
박물관 앞쪽에 꾸며진 정원의 모습!!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일본은 녹차라던지 차를 마시는 문화가 잘 되어있어서 차 마시는 것을 사랑하는 저로써
예전부터 오고싶었는데 이제서야 오게 되었다니*_* 감회가 새로워요
박물관의 옆쪽에는 우리나라 보성처럼 녹차밭이 펼쳐져 있고 그렇더라구요
아이스녹차를 시음해 보았는데 한국에서 먹던 녹차와는 다른 뭔가 신선한 맛이였어요
제 입맛에 딱 맞았고 시중에 판매되는 녹차와는 맛이 틀리긴 했어요!
녹차의 본고장에서 먹는 이 맛이란![]()
녹차아이스크림이 이렇게 딱!!
이곳까지 왔는데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하나 먹어보았습니다
가격은 생각했던 거에 비해서 비싸긴 했지만 돈도 아깝지 않고 맛은 장담해요
이것 녹차박물관에서 파는 기념품 이예요!
녹차로 만든 다양한 음식들은 물론이고 각종 기념품과 술종류들도 구비되어있어여
몇몇개 사서 친구들한테 돌리고 집에도 쟁여놓았는데 ㅎㅎㅎ
아까워서 못먹겠더라구요~
혼자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제대로 힐링을 하고 왔네요~!
가깝게 주말시간내서 다녀올수도 있고 여러므로 좋았답니다!
여러분들도 피로를 날리러 이곳으로 놀러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