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멘붕 |2014.06.05 11:16
조회 127 |추천 0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저의 조그마한 잘못에도.. 꼭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아야 되는 성격같아요.

 

직접적으로 아예 대놓고, 사과해 라고 말을 하네요.

 

물론 제가 잘못을 하고 미안해야할 상황이라면 사과를 하겠는데

 

오늘 일은 저는 사과까지 해아 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구

남자친구는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사과해 라고 해요.

 

 

저는 사과해 그 말이 너무 기분이 나쁜데..

 

사소한 일에도 하나하나 다 따지는 남자친구

저는 조금 더 남자답게, 너그러움을 원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