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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4차원세계 갔다온일 실화

에휴 |2014.06.05 13:34
조회 243,810 |추천 307

안녕하세요 .

 

24살 직장인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실화 엘리베이터에서 있었던일 올려볼게여 ~ 

 

편하게 반말쓸게용.. 음슴체로

이해부탁드려용 ~

 

 

헐 톡 됬었네여 ㅋㅋㅋ이제봤어여.. 대충 읽어보니까

자작이라는 내용도있는데

정말 실화인 내용이구요,

꿈도아니였고 그날 버디버디로 막 친구들한테 얘기도했었는데 ㅋㅋㅋ

자작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

 

이 이야기로 군대에서도 이쁨받았었고

생각나서 한번올려봤어용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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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 2학년때 있었던일

 

 

 

그때 현x아파트 에 살았고

 

나는 1205호에 살았음

 

각 호수에 따라  1,2호 입구  3,4호 입구  5,6호 입구 이런식으로 되있는 구조

 

아실거라믿음

 

그 아파트에서 산지 10년 되었고,

 

그래서 우리집 말고 다른라인으로 들어가면

 

우리집 라인이 아니구나 라는 것도 아는 정도였음

 

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방과후 집을 가고있었는데

 

항상 가는길이니 당연히 우리집 라인을 들어감

  

엘리베이터를 탔음  여기서 부터 이야기는 시작됨

 

타고나서 저희집이 12층이니 12층을 눌렀음  

 

평소와 같으니까 아무생각없이 집에 가고있는데

 

엘베가 3층에서 멈추는거임

 

그래서 아 그럴수도 있지 했음 그리고 12층에 내렸는데

 

 

대충 이런식으로 구조가 되어있음

 

내렸는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어? 우리집 아닌데 이런생각이 듬

 

일단 낮이여서 그런가 저 센서등이 안들어옴

 

모 자전거가 있나없나... 우리집이맞나안맞나.

 

확인도안하고.. 그냥 느낌이 우리집이 아니였음

 

그리고 집 앞에 섰는데 희안하게도 1205호 라고 써져있는게 잘 안보이고

 

 그냥 어둡고 거미줄 같은것도 있었음

 

근데 더 희안한게 그때 진짜 아무렇지도 아무생각이 들지않았음..

 

이상한일인데 의심도 안함. 그냥 우리집이 아니구나 싶었음..

 

모지 옆라인들어왔나 이러고 다시 엘베타고 1층누름.

 

근데 또 3층에서 멈추는거임..

 

그때갑자가 순간 무서웠음 문열렸는데 아무도없었고..

 

그때 무서워서 옆에 딱붙어있었음 문열리면 밖에서 안보이게 ㅋㅋ 아실려나 ?

 

1층가서 확인해봤는데 우리집라인이 맞음..

 

그래서 다시 올라가는데 이번에는 3층에서 안멈추고 올라감

 

근데 이젠.. 우리집임 환하고 거미줄같은것도없었음.........................

 

좀 무서웠는데 그냥 조금 무서웠다 정도였는데

 

그다음날 ...

 

호기심에 3층에 올라가서 확인해봤는데

 

에너지 절약으로 엘리베이터 안서게 하는거있잖아요 ...

 

그거 였음

 

안에서도 밖에서도 3층은 절대.. 눌리지가않음...........

 

엘리베이터가 설수가 없는 층이였음.....

 

후.. 지인들과 얘기하다보면

 

도대체 그건 모였을까 이런생각함

 

이런일은 믿지않지만.. 4차원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이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

 

혹시 진짜 그때 우리집을 들어갔었으면 그안에는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들어요

 

무튼 실화임 ~ 이런일 경험하신분 있나여 ??

 

 

추천수307
반대수29
베플|2014.06.08 09:49
이게진짜라면 와진짜 소름돋는다ㅜ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입증할수없는게 분명히 있을거같긴함
베플d|2014.06.08 11:49
이런 건 최소 20살 이상일 때의 경험만 말해라. 젓비린내나는 나이일땐 걍 착각임 99%가
베플깐따삐야|2014.06.08 10:14
나도 이상한 경험한적 있음.. 10살도 안됬을 때인듯 일요일 아침 엄마가 두부사오라고 심부름 시켜서 나는 신나게 나감 엘레베이터가 세개있는데 그날따라 화물전용엘베가 켜져 있는거임. 탔음. 1층누르고 있는데 갑자기 꿀렁거리는게 느껴지더니 불이 꺼지고 층표시는 920,282,392 막 이런식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었음.. 첨엔 고장난줄 알았는데 둘리친구 도우너가 깐따삐야!! 하고 우주갈때 그느낌? 이랑 비슷했음 한참을 그러다가 문이 열리고 지하실 같은곳임..; 안내렸음 다시 1층누르니까 199층 이렇게뜨면서 1층도착 내리긴 했는데 그때 기분 설명하기 힘듦.. 무튼 진짜 이상한세계 다녀온듯한 느낌이였음.. 아직도 생생함 깐따삐야!! 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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