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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들 이런 생각 든 적 있어요?

 

나한텐 역시 비스트네 라던가

아님 나한텐 비스트 밖에 없네 란 생각..ㅋㅋ

 

전 언제 그런거 자주 느끼냐면 사촌동생이 아이유 좋아해서 음방 같이 보는데

남자그룹 나올 때 마다 비스트가 하면 더 멋있겠다, 비스트 보다 안 멋있네 하고

자꾸 비스트랑 연결 될 때 ㅋㅋㅋㅋㅋㅋㅋ

 

언젠 학교에서 앞에 남사친 등보면서 윤두준 등도 이렇게 든든하겠지 란 생각도 해봄 ㅋㅋㅋㅋ

모든 만물의 척도가 비스트임

 

그럴 때 마다

난 역시 비스트 팬질 하라고 태어났구나 하고 뼈저리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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