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더비 꿀잼 예약이여




훈훈한 비주얼로 ‘남친돌’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비스트 윤두준의 초중고교 동창이 직접 출연해 학창시절 두준의 인기를 폭로했다. 

자유시간이 생기면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윤두준의 바람대로 초중고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를 만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윤두준의 초중고교 시절을 함께 보낸 십년지기 친구를 만난 비스트 멤버들은 윤두준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친구에게 다 폭로하라고 종용하며 다양한 질문 세례를 퍼부었다고 한다. 5일 방송.


출처쟈나 ▼▼▼
http://mtvdaily.asiae.co.kr/article.php?aid=1401933988709723019









♥♡♥♡♥♡
리다 영혼까지 탈탈 털리나여
오랜만에 리다몰이현장을 보다니!
버더비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주아돌에서는 용둘기 몰이 현장을 보겠군
(신난당)
추천수2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