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장래희망이 있다면..
바로~! 한번사는 인생 정화언니처럼 멋지게 사는 것!!
엄정화 69년생. 박서준 88년생.
조카뻘 연하남과 달달한 로맨스 드라마 찍어주시쟈나..
심지어 박서준…드라마에서 짱귀요미에
엄정화 바라기임…
그러면서 또 리드할 땐 남자답게~!! 와일드하게~~
바라보는 눈빛이 보통이 아니쟈나…
정화언니 뚫어지겠소…..
상큼하게 클러치랑 피케티 핑크로
맞춰 입어가지고는 어찌나 꽁냥꽁냥 알콩달콩이신지…
요런맛에 연하남이랑 연애하는 거 아니겠삼?ㅋㅋ
19살 남정네랑 이정도 캐미쩌는 엄정화
비결이 뭔가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