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석이는 다 예쁘지만
뒷모습이 너~~~~~무 귀여운 거 같아.
오구오구 부둥부둥 해주고 싶은 느낌 이랄까.ㅜㅜ
슈통수도 동글동글 귀엽고 뛰어가는 모습도 귀엽고 발도 귀엽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가장 대표적인 사진.. 수니들을 부둥부둥하게 만들었지..
오구오구 눈에 땀 들어갔어요?
어쩜 두상이 저렇게 동글동글 하고 귀여울 수 있지?ㅜㅜ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찌..
그 다음 뒷모습..
민석이의 귀염 터지는 뒷모습은 정말이지.......
뒷 모습 어떻하지? 새싹 어떻게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웅녀들을 울게 만든 사진은 따로 있지.
바로 공항... 뒷모습에서 소리날 것 같잖아....아장아장 하고ㅜㅜ
소매.... 발 끝............흑..... ㅠ
하.지.만. 이것도 귀엽지만 정말로 내 마음을 겟 한 사진은 따로 있지.....
보자마자 어떻게해 어떻게해 를 연발하며 저장.
현재 내 컴퓨터 배경화면 이지.. 왕관부터 움켜진 주먹 핑꿈치 슈통수 등등
포인트가 너무 많아... 특히 옹동이 어떻게 할껀데...ㅜㅜ
그냥 우는 수밖에... 솔직히 난 일반인 시절 웅녀들이 맨날 민석이 사진 보고 울기만 한다고
했을 때 '에이 무슨.. 괜히 오바해서 그렇게 말하는 거 아니야?' 했지만.......
지금 내가 그러고 있네............
여튼 이제 생동감 있는 옹동이
오구오구 내가수..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뒷 모습 마저 사랑이야... 안 이쁜데가 대체 어디니?ㅠㅠ
너는 사랑둥이 끝판왕..ㅜㅜ
결론 : 뒷모습 마저 매력 터지는 김민석은 사랑 입니다.
하...이씽아 촉감 공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