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들어오셨나여??? ㅋㅋㅋㅋㅋㅋ
반말해서 미안해여 브라더들! (윙크)
요즘 엄청나게 핫한 영화가 있어서 넌지시 한 편 소개할까해요~
사실 좋아하는 배우 검색하다가 발견한 영화!
님포매니악
사실 포스터보고 너무 깜놀해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만,
저 괄호라는 압도적인 기호보다는 포스터 속 배우들에 눈이 더 가네요.
원래 좋은 영화는 사람들이 먼저 알아본다던데
이 영화 역시 해외에서 공개되고 그 반응이 정말 남다르다고 하네요!
영화 관련 유력지에서 너도나도 입 마르게 칭찬 중이라 하니...
더 땡겨 우씨 ㅠㅠㅠ
특히 영화가 당연히 무거울거라 생각했던
제 뒷통수를 강력하게 가격당했습니다.
퍽퍽퍽!!
영화에서 가장 충격적인 건 자꾸만 웃게 만든다는 것이다!
-NPR-
원래 이 감독님이 위트가 넘쳐나시는 분인데
그동안 꾹꾹 눌러담았다 '님포매니악'에서 대분출 하시려나봐요
시놉시스를 보니 우마 서먼이 여주인공 '조'와 바람난 남자의 와이프로
등장한다는데 예고편에서 샤우팅이 일품입니다 ㅋㅋㅋㅋ
매우 노골적이지만 에로틱하기보다는 지적이다!
-Newsday-
그리고 누구나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유명한 배우들이
전라의 상태로 온몸열연을 펼친다고하니
어찌 선정적이지 않다고 하겠어요! 그치만 버뜨!
지적인 섹시!
이 말이 님포매니악을 설명해주는 단어라니 뭔가 좀 기대되네요.
눈을 뗄 수 없다!
-Chicago Reader-
보통 블록버스터 무비의 리뷰를 보면 이런 말이 많이 나오는데
역시 섹스버스터답게 한시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만드나봅니다.
뭔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이 아니라
발바닥에 땀 고이고, 등줄기에서 땀을 흐르게 하는 지적인 섹시가 있나봐요!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샘 윗윅키! 샤이아 라보프가 나와서
더 블록버스터같은걸까? 라는 멍청한 생각을 잠시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경이로운 발견이다!
-ChristyLemine.com-
영화를 봐야 이 리뷰를 백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여태까지 이렇게 직설적인 화법으로 소통한 영화가 없었기에
영화의 새로운 접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봉할 수 있을까???? 라는 식의 기사를 많이 봤는데
아주 핫한 장면을 살짝 흐리게 처리했지만
무려 무.삭.제로 본편을 볼 수 있다니 두근거리네요!
<어둠 속의 댄서> 이후 라스 폰 트리에 감독 최고의 작품!
-RellViews-
유명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감독의 영화답게
영화적인 완성도는 물론이고 작품성 또한 갖추고 있는
팔방미인무비라고 할 수 있겠지요!!
리뷰를 보고 나니 영화가 더 궁금해졌어요.
영화관으로 가야겠습니다.
거참 영화보기 좋은 날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