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떠난 사람들에게 너는 그저 크리스였던거 뿐인거야...너를 위해 남아준 비서들에게는 늘 너는 크리스 뿐만이 아니었기에네가 그 이름을 버렸다해도 이렇게 남아서 너를 응원해줄수 있는게 아닐가...적어도 나에게는 네가 내 행복이었고, 사랑이었고, 행운이었다너는 나의 갤럭시이자 나의 우주, 나의 세상하루를 너의 생각으로 시작하고, 너의 생각으로 끝낸다
吴亦凡
이 세글자 내가 잊을수도 없고, 절대 미워할수도 없다나는 너를 떠나지 않을 거야누가 뭐라하던 너의 곁을 지킬게.네가 아무리 나에게서 멀어져 가더라도 네가 걸어가는 길을 함께 걷고싶을 뿐..비서들도 나랑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ㅎㅎ판나잇...☆



매일같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