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첫사랑의 한여자가 있습니다.
이친구와는 중학교때부터 같은반 친구로 첫만나면서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에서 친구로 지내기 시작했죠.
*여기서 부터 제관점 에서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점점 저희는 문자도 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가끔생일과 빼빼로데이 뭐이런 잡다한
기념일날 서로서로 챙겨주는 사이가 됬죠.
그리고 전 그러면서 점점 첫사랑에 시름시름...앓게됬습니다..
그여자와 그리멀지않은 동네에서 지냈기에
저는 버스타면서 걔네동네에 한번 나오지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취미로 버스를 타고댕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친구들만 엄~~~~청나게 많은 그런 교우관계를 가진아이 였기에
섯불리 다가설수없었죠..하...ㅠ(지금도 교우관계 상황은 거의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전 표현하고싶어도 하지못하고 많이 포기하고 그녀와에 교우관계에 만족했습니다.
하지만..남자...한번 고백해야겠다는 마음을 결심후!
크리스마스날...문자로했습니다...그때는 중학생이니깐....너무 떨렸어요...
그여자의 집앞에서 문자를 했죠.아니..고백했죠..장문으로....하지만 결과는 뭐...
예상하는것대로입니다..안됬겠죠?역시?^^
하지만 그다음날에두 저희 잘지내면서 살짝어색하지만?
학교를 졸업했고 다른고등학교로 배정이나 자주 만날수없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후 고등학교때부터 가끔 연락하면서 안부를 서로 묻고 싸이월드하면서..
가끔 소식들을 주고받았죠. 가끔 몇달간은 계속 썸타는것처럼 문자도 몇개월간 끝이지않고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그녀에 학교에 방문해서 그녀를 마중나갔고...전그다음날 선생님에게 빠따로 맞았지만 야
자를 그여자가 빼는날이면 전 제야자든 뭐든 버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냥 이런저런 핑계되면서 데려
다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다 저두 어느덧 고등학생...이성과에 교제에 미친듯한...갈등을했죠..첫사랑이냐 아님 다른사랑이냐?
저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였고 친구가 강제로 소개해준여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뭐...그여자 잊어보자!" 라는생각으로
그리고 상대는 제생각보다 다르게 괜찬았고,성격까지 저와 잘맞았습니다.
그리하여..전..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그여자친구는 저에게 헌신적인사랑을 주셨죠...
하지만 전 그여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제가좋아하는여자를 따로있는데 과연 이런만남이 괜찬은지..
거짓된 사랑은 그여자에헌신적인 사랑으로도 이별을 막을수없더라고.
차라리 나한테 못해줬으면 ...하는생각이였습니다...
너무미안해...그 여자친구에게는 아직도 안부조차 물을수가없네요.
그리고 전 다시 그첫사랑에 여자에게 안부를 묻고 오랜만에 만나 얘기거리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갈때쯤 그여자는 저에게 "너 여자친구 생겼더라?"라는 말만한후 아무말도하지않았습니다.
전 그냥 너무 당황한나머지 잠깐만나던 친구야 라고 대답했고
그후 그녀는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계속 이어갔죠.
그리고 제가 성인이된후 전 바로 군대에 들어갈려고 결심을 시작했죠.
그리고 전 군대간다는 소식으로 뜸했던 친구에게 연락을 했죠 .
그순간 그친구는 잘다녀오라고 한후 저에게 나 몇일뒤에남자친구가 생길것 같다고 하더군요..
전...속으로 뭐지 이걸 나에게 얘기하는이유가 라고생각한후...사실 부들부들...떨었습니다...
왜...왜!!!ㅠㅠ 이러면서 군대!!이러면서...아시겠죠? 대충느낌?
그후 전군입대를 햇고 자대에서 인터넷으로 그녀와 연락을 이어갔죠...
그여자는 제가 입대한 후부터 자기가 누굴 소개받았고 사귈것같다면서 남자친구가 생길때마다
저에게 알려주는겁니다...그것이 제 군시절 저에게 아픈을 준 소식들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제대후 오랜만에 전 연락을 했고 그녀는 다른 나라에서 유학생활를 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와 많이멀어진듯한 느낌이였고 연락도 거의 가끔 한번씩하는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 한국으로 복귀후 몇번에 연락과 안부를 주고받았죠.
그리고 우연히 길을 걷다 그녀를 만나게됬고 저희 친한척?인가? 아무튼 짧게 안부를 묻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몇분후 그녀에게 연락이왔고 전 몇통에 연락을 한후 "나중에 술한잔하자" 라는 무언에 약속만 남기고 또 연락을 접었습니다.
사실 연락하고 싶고 만나서 술한잔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왜그런지모르겠지만 그여자한테만 너무떨리네요...
그녀가 저의 페이스북 소식에 반응을 받을때마다 전 사실 아직도 기분이 묘합니다..참..ㅜ?
이 어린 중생 어떻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