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살 직전까지의 사진을 올린 여자

미미쨩 |2014.06.06 10:32
조회 479,528 |추천 84

 남친에게 차인 중국 여성이 괴로움을 참지 못하고
방에 불을 지르고 투신하는 자살 과정을 SNS에 올렸다

 

그녀의 SNS는 아직 남아있고 사진첩에는
남자의 사진 또한 지워지지않고 남아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아래는 그녀가 쓴 SNS글-


며칠동안 내가 본 악몽은 전부 사실이었다
꿈에서 본 것은 모두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던 일이었다
하지만 당시 나는 속았고 아무것도 몰랐다
모든 것을 알았을 땐 너무 늦었다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왜 이런일을 당하지 않으면 안돼?

 

.

 

죽어서도 계속 너의 옆에 있고 싶어
나는 절대 너를 떠나지않을 거야

 

.

 

난 네가 나를 속일 수 없을 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그래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해

추천수84
반대수109
베플|2014.06.06 17:06
정말 죽을만큼 사랑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아마 모를 것입니다.
베플ㅠㅠ|2014.06.06 20:18
왼쪽이 저 여자구요 남자가 오른쪽 여자랑 바람핀 것 같네요... 중국어를 못해서 정확한 설명은 못하겠지만ㅜㅜㅜ 아무튼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4.06.06 21:17
이게사랑이라고??미친 이건사랑이아니라 집착임 대체 이걸 보고 울컥했다는 인간들은뭐임? 저남자가 바람을 폈어도 저렇게 지 페북에 글올리고 남자사진 안지우고 자살하는게정상이냐?조카 미친년이지 저남자는 이제 어떻게 사냐 무서워서 진심 불쌍함
베플ㅋㅋ|2014.06.06 22:46
중국에서 오래 산 사람인데요 특히 유학 온 외국인 남자들 중국여자라하면 치떨어요....헤어진지 일년되도 연락하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뺨때리는 동영상보내질않나 약먹고 죽겠다고 약먹는 동영상을 보내질않나..사귈때도 자기랑 결혼할거냐고 모르겠다고하니까 여권찢고 계속 내옆에있으라고..집착이 심해요 구속하는것도 심하고..저 여자분 위에 내가 죽고나면 밤낮으로 귀찮게할거야 다신 너의 옆을 떠나지 않을거야라고 적으셨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