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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치원선생꿈 걍포기할까..

나애들진짜귀여워서 봉활도 보육원같은데가고 동생도없고 사촌중에서도내가막내여서 애들돌보는게 진짜힘든건아는데..겪어보지는안앗는데진짜 아파트저번에내려가는데 어떤애기가 나빤히쳐다보고잇다가 나지나가니까 엄마한테 언니!이러고 ㅠㅠㅠ귀여워죽는줄
근데예전에 판에서 현직유치원선생님인사람이 진짜하지말라고 자기후회중이라고..그런사람이 한두명이아니엿음 ㅠ월급도 나안따지는더 ㅣ100정도라는거듣고..쫌..걍사육사할까하다가 사육사는더힘들껄 이러길래 ㅠㅠㅠ어떡하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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