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산책가요.
집 근처 새로 생긴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
ㅋㅋㅋ심바 반갑게 맞이해 주세요.
위층 병원에 왔는데..
오잉 너 뭐하는 거야?
면회실에서..ㅋㅋ창밖을 쳐다 보고 있네요.ㅎㅎ
ㅋㅋ계단 내려가면서 베헷..
작은 친구랑도 인사했어요.ㅎ
킁킁
킁킁킁.. 사료 냄새 맡아요.ㅎㅎㅎ
배고픈가?
고기쟁이 심바. 뼈모양 개껌을 주셨는데 안먹는다고 하더니.
고기간식이 보더니.. ㅋㅋㅋ 주세요~ 하고 있어요.ㅎㅎ
뼈모양 간식은 나중에 집에서 먹었어요.ㅎㅎ
호텔에 있는 케루빔과, 슈노..
에어컨 틀어져 있어 시원하더라구요.
ㅋㅋㅋ심바 궁뎅이 살짝 등장.ㅋㅋ
분양 기다리는 포메 강아지들 냄새를 킁킁 맡았어요
ㅋㅋㅋ바닥에 엎드려서 쉬고 있어요.ㅎㅎ
병원 옆에 자주 가는 카페에 놀러가고 있어요.
라테가 자다가 부스스 일어났어요.ㅎㅎㅎ
주문하는 동안 심바는 얌전히 앉아서 기다려를..ㅋㅋ
라테야 형아 와서 좋아?
강아지때 부터 쭉 봤기 때문에.. 저를 무지 좋아해요.ㅎㅎ
라테는 심바를 좋아하는데.. 아직 라테가 개청년이라.
심바만나면 놀자고 너무 깨방정을 떨기 때문에
심바가 부담스러워해서..ㅋㅋ울타리 사이로만 인사시켜요.
라테야 먹고 싶냐? ㅋㅋㅋ
쇼파에 앉아서 음료 마시고 쉬다가 나오곤 해요.
심바녀석 식당에 들려서 아주머니. 고기 주세요~ 하고 있어요.ㅎㅎㅎㅎ
애견 용품점에 와서 어슬렁 어슬렁..
ㅋㅋ 그냥 안방같이 누워있어요.ㅎㅎ
아침 산책 나온 심바.. 시원하게 쉬하고 있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살이 조금 빠졌는데..
좀 날렵해졌나요?
ㅋㅋ산책중에. 바둑이 집에 들렸어요..ㅎㅎ
바둑아~
전 처럼 같이 놀아주지 못해서 안타깝지만.. 안전하게 있는 모습이라 안심되요.
주인분이랑 동네 산책 하는 것 같더라구요.
집에와서 옥상에서 쉬고 있어요.ㅎㅎ
화분은 파지마라..ㅋㅋㅋ
잠이 오냐..
ㅋㅋㅋ코가 무지 커요.ㅎㅎ 코봉이
날씨가 우중충 비가 올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산책 나와서 동물병원에서 놀고 있는 심바
요 귀여운 꼬맹이는 지오라고 해요..ㅋㅋ
털 때문에 눈이 안보여요..ㅋㅋ
가방에 있는 아이는 지오의 누나인 벨라구요.
옆에는 벨라와 지오의 엄마인 아롱이
온가족이 병원출동 하셨더라구요.
형아 뭐해???
통통한 지오. 수컷이라 그런지 벨라보다 덩치도 크고 더 활달해요.
개구쟁이 지오
굿모닝 심바
형아 산책나가는 거야?
아직 새벽시간이라 선선하고 기분이 좋네요.
해가 뜨고 있어요.
초등학교 화단에 영역표시 하고 있어요
동네 어르신께서 심바 이쁘다고 쓰다듬어 주시더라구요.
장미들..
이제 모양이 잡히기 시작한 모과열매.
모과나무
상쾌하고 기분 좋지? 심바야
길고양이가 심바 보더니 땅파고 응아 싸다가 도망을 가고 있어요..
미처 응아를 흙으로 덮지 못하고 도망가서..ㅋㅋ 제가 뒷처리는 해주고 왔어요.
동물을 사랑해 주시는 동네 페인트가게 아저씨. 항상 멜빵을 하고 계세요.ㅎㅎ
인상이 참 좋으세요. 푸근 푸근
케리 만나러 왔어요.
ㅋㅋㅋㅋ 케리 안녕.ㅎㅎ
심바만 보면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케리
하늘을 보니. 왜가리 한마리가 날아가고 있었어요.
달도 보이네요.
집에와서 간식 한조각 앙..
형아 이건 뭐하는 건가요???
심바는 짐볼 운동중이에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관절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필요한 심바
뒷다리 운동을 좀 해야 해서.. 짐볼 운동을 하고 있어요.
배 밑에 짐볼을 깔면 허리를 받쳐주기에.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스탠딩 자세가 되서 다리운동에 도움이 되요
외국에서는 애견 재활훈련에 짐볼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산책하다 배고파서 사온 맥모닝 세트 2개..
세트 한개론 간에 기별도 안가서 항상 세트 2개 사먹어요..
먹고 싶은 얼굴..ㅋㅋㅋㅋ
주세요~~ ㅋ
심바야 이건 다 내꺼다..ㅋㅋ
사람먹는건 몸에 좋을게 없어서 잘 안줘요.
야간 산책 나왔어요.
고양이를 발견한 심바
심바랑 친하지 않는 고양이라 후다다닥 도망을 갔어요.
ㅋㅋㅋ 건너편으로 도망가서 빤히 쳐다보고 있네요.
눈이 땡글..
킁킁 베헷 거리면서 좋다고 산책하고 있어요.
킁킁킁
코가 어찌나 예민한지.. 잠시도 쉬질 않네요.
ㅋㅋ 아침을 반기는 심바 미소
새벽 산책 쉬~~~~~콸콸
바둑이 만나러 왔는데
자다 깨서 저희를 반기네요.
나가서 같이 놀고 싶어요 하는 얼굴이네요.
ㅋㅋㅋ귀여운 얼굴의 심바
쓰담쓰담..어머니께서 만져주시니.
기분 좋아졌으~~~ㅋㅋㅋ
돌쇠 페밀리
돌쇠는 심바를 형님으로 모시기로 했기 때문에..
항상 심바를 유심히 봐요..
검은애가 돌쇠, 하얀애는 이름이.. 그냥 저는 흰둥이라 불러요.ㅋㅋㅋ 까칠한 흰둥이
예전에는 심바보고 으릉 월월 짖어서 혹시나 싸울까 했는데..ㅋㅋ 동네 돌아다니다가.
심바랑 딱 마주친 이후론..ㅋㅋㅋ 그냥 심바에게 호의적으로 바꼈어요.ㅋㅋ
옆에 서보니 덩치 차이도 너무나고..까불어서 될 상대가 아니란걸 알았나봐요..
청소하는 동안 잠시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동네 아주머니들 께서.ㅋㅋ 잘 기다리고 있다고 칭찬해 주셨어요.ㅎㅎ
산책 간다고 기분 좋아서 귀가 뒤로 넘어갔어요.ㅎㅎ
동물병원 놀러와서. 안녕하세요. 하고 있어요.ㅎㅎ
ㅎㅎㅎ여전히 인사중.ㅎㅎ
심바는 기분 좋으면 뽀뽀를 잘해요.
병원에 온 포메 친구랑 인사하고 있어요.
친구가 마음에 드나 봐요.ㅋㅋ
피부병으로 치료중이라 털이 빡빡이가 되었어요.
ㅎㅎㅎ기분 좋게 엎드려 있어요.
동네 산책로 산책하던 중 병원에서 만난 포메친구 또 만났어요.
ㅋㅋㅋ아까 만났다고 후다닥 뛰어와서 킁킁 거리더라구요.
집에 가는 줄 알았는데 방향을 틀더니 ㅋㅋ새로 생긴 병원으로 직행하는 녀석
꼬맹아 안녕.. 셔틀랜드 쉽독 꼬맹이 다코다 패닝과 인사하고 있어요.
간식이다~~~
간식을 보더니 기분 좋아졌어요.ㅎㅎ 귀가 뒤로 휙~ ㅋㅋ
다코타도 식탐이 있어요.ㅎㅎ 귀여운 얼굴로 주세요.. 하고 있어요.
ㅋㅋㅋ 하얀 포메 강아지 운동중이더라구요.ㅎㅎ 복실복실
애처로운 눈빛 연기
원장님과 인사하고 있어요.ㅎㅎ
항상 혀부터 나가는 심바
애처로운 연기 끝났냐?
두부를 만났어요.
예전에 공원에서 우연히 만나서 같이 산책했었던 두부
내려주세요 하네요..
매너벨트 했는데..ㅋㅋㅋ 귀여운 두부
집에 가기전에 식당에 들려서 고기 한접시 먹고 있어요.ㅎㅎ
이제 너무도 자연스럽게. 당연하다는 듯이..ㅋㅋ
아침 산책 나왔어요.
울산 대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침의 공원은 한산하네요.
황금 잉어를 찾아봤지만 오늘은 만나지 못했어요..
집게 가는 길에 페인트 가게 근처에서 고양이를 찾고 있어요.ㅎㅎ
어두운 그림자가..ㅋㅋ
검은 고양이 친구가 숨어서 쳐다보고 있어요.
멋있어요. 노란눈의 검은 고양이는
동생이랑 태화강 대공원에 산책 나왔어요.
흙길을 밟으니 기분이 좋은 심바
길 옆에 파란꽃들이 참 이쁘더라구요
정말 이쁘죠?
꽃길 옆을 걸어 보아요
노란꽃
킁킁 꽃냄새 맡고 있어요.
양귀비 꽃
공원의 풍경이 온통 꽃밭이라 너무도 이쁘더라구요.
꽃들은 참 아름다워요
제가 사진찍는다고 정신 팔려있으니.. 얼른 따라오라고 기다리면서 쳐다보고 있어요.
다 좋은데 다만 좀 덥네요..
물닭 가족이 보여서 찍어봤어요..
저 멀리 거북이 보이시나요? ㅋㅋ
산책하면서 야생동물들을 만나게 되면 참 반가워요.
건너편에서 열심히 걸어다니는 심바와 동생
가짜 주인과 함께.ㅋㅋㅋ
ㅋㅋㅋㅋ원래는 쟁기랑 피리 같은걸 들고 있었는데 다 어디로 갔나 모르겠어요.
ㅋㅋ 콧구멍이..ㅋㅋㅋ귀여워요
꽃다발 같죠?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어요.
건너편 보리밭.. 보리가 누렇게 익었어요.
유채와 아직 안익은 초록색 보리밭
누렇게 익은 보리밭과, 빨간 양귀비가 참 잘 어울리네요.
나비 한마리..
안개 낀 아침 공원 산책은 참 즐거웠어요.
집에 가던 길에 차안에서 심바친구 동수를 봐서.. 동수야~ 하고 불렀는데..
못들었나 보더라구요.ㅋㅋㅋ
산책후. 노곤해진 몸.. 편안하게 자고 있어요.
지치거나 스트레스 받고 힘들 때도... 심바랑 산책을 하다보면 어느새..다 잊게 되요.
심바에게도 저에게 너무도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어요.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한 것 같아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