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ㅇㅇ 오늘 나 완전 심쿵함...
바닷가에서 모래축제 하잖아 그래서 보러 갔단말이야
수많은 인파를 뚫고 횡단보도에 겨우겨우 도착했는데
심쿵...! 왜그런지 알아?
카이가 서있는줄 앎. 한 98~99%는 닮은 키크고 훤칠한 어른?이 서있는거임.
본능적으로 심장ㅈ이 빠운스빠운스
입술도 똑같고 몽구스러운 눈도 똑같고 특히 분홍색 와이셔츠때문에 더 똑같아보이뮤ㅠㅠㅟㅠㅠㅠ
카이야아아아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카이였으면 조켓다 하면서 걍 횡단보도 건넘. 사진이라도 찍고싶었지만ㅋ
어휴 갑자기 쓴거라 엉망이어도 이쁘게 바줘ㅎㅎ
카이.. 너는...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