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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넬친구로둔내가병신

그냥너무서럽고 화나서 여기에적고갈께요
음슴체로가겠습니다

난 16살 흔녀임 내가 중2때 전학을왔는데
전학오기전에도 여기에있던 애들이랑 친분을 갖고있어서
주말에도 만나서 놀고그랬음
근데 걔네가 여기로전학을오라는거임
그래서 난 엄빠한테 조르고졸라 결국옴
초반엔 진짜 친하게잘지냄
근데 이번년도 3월달에 갑자기 카톡에 초대하더니
나랑같이다니기싫다하는거임;
이유를 알려달라니까 이유같은건없고 그냥 나랑같이다니기싫다는거임
솔직히 내가 옷을못입는편도아니고 얼굴도 못생기지않음
남자애들이말할땐 같이다니는애들이 5명인데 여기서젤이쁘다함(자랑ㄴ)솔직히 어딜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나 편의점 알바생오빠나 미용실이나 마트나 애들끼리가면 나보고이쁘다하고 몇살이냐고 물어보고그러셨음
그럴때마다 어떤한명은 “원래안이뻐요”이러거나
2명은 지들끼리 속닥속닥 거리고
상메나 카스보면(필독안걸고) 상메엔 진짜지가이쁜줄알아 그러거나 카스엔 너하나도안이뻐!!ㅎ
이러거나 나솔직히 그말들으면 그냥 미소만띄웠지
이쁜척은 한적없음..화장도안함(틴트만) 그런데
내가 눈이크고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키가 151임
눈에 쌍커풀도 진해서 얘네중에 내얼굴이 젤띔
그런데 얘네가 질투를하는건지는 모르갰는데
내생각으론 질투하는거가틈..
3월달에 같이다니기싫다는 카톡받기전엔 주말에만나서놀고 그랬는데 3월달에 그카톡받고 내가 잘못한건몰라도 그냥미안하다고 빌었음..그러다가 풀렸는데
지들끼리 단톡만들어서 나만 안끼고
남자애들이랑도 하는단톡이있나봄 그것도 애들끼리얘기하다 들음 외박얘기도나오고 그러는데 나한텐 한마디도안함..카톡걸면 필요할때만걸고 예:우리갈데없어서그러는데 너네집가도되?
이런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에서도 먹을꺼먹을때만 찾음..그리고 신발신을때 뒤에 꾸겨신을때 다시빼서 신을려면 시간걸리잔슴 그래서 그러고있는데
애들 다봐놓고는 먼저가서 진짜소외감엄청듬
솔직히 이제 고1될려면얼마안남았는데
내가전학교에있는애들이랑 친분갖고있어서
고등학교에서 만날수있는데
여기에서 나 은따만드는애들중 1명은 나랑같은고 갈수잇잔슴 그래서 고등학교가면 내가당한거 다갑아줄생각임
일부러지금 힘든거티도안내고 주말엔 전학교에있던애들이랑 놀고 학교에서도 별로힘은안듬ㅋㅋㅋㅋㅋ
내가 성격이 활발하고 사교성도좋아서
애들이랑은 다친함 심지어1,2학년애들이랑도친함
고등학교가면 어떻게복수할지 고민임
내가 이하소연을 전학교에있던애들한테 말했는데
같은고가면 복수같이하자고 그럼
아직 반남았는데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빼면
별로안남은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행복한고민이다
긴글읽어줘서 감자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ㄹ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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