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영어로된건데 애들이 콘에서 한 말 번역해놓은거인듯 내용이 대충
종훈::데뷔한지도(한국말고)4년이됐다 작은 홀에서 시작해서 지금 이렇게까지 큰 홀로 점점 더 키워오면서 우리가 겪은 많은 힘든일들 또 누렸던 행운,기회들 그런게 갑자기 스쳐지나가듯이 떠올라서 눈물이났다 나도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치밀어올랐다(번역투ㅈㅅ그냥대충이런뜻)
홍기::.멤버들도 다 놀랐다 종훈이가 저렇게 우는모습 본 적도 없고 그런 성격이 아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