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무서운일 겪은 고사미웅녀 글 보고 생각나서 적어봐!...ㅠㅠ(밑에 웅녀 아무일아니었을거야~걱정마!)
나도 고삼인데 이번달로 민석이한테 입덕한지 꼭 일년정도됐어! 사실 대학도 가야하고 그동안 공부를 소홀히 한것같아서 현실을 깨닫고 삼학년 되서 열심히 하구있거든...좋은대학 가고싶어서ㅠㅠ
근데 밍소쿠가 뭐라고 정말 휴덕할 요만큼 틈도 안줘...부들부들...`~' 정말 콘서트도 못가고 아무것도 못해주는 그냥 미안한 웅녀지만 하루하루 얼굴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해...ㅠㅠ
몇일 안있으면 곧 중요한 모의고사도 보고 이제슬슬 공부에만 전념해야할땐데 진짜 휴덕안하면 큰일날것같아ㅜ 근데 끊을수가 없어! 내 자신이 절제가 안돼ㅋㅋ아웅....ㅠㅠㅠㅜㅠ
다른 고삼웅녀들은 요새 어때? 나는 어떻게해야할까..정말 요즘에 특히 고민이 많이되더라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