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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빵치고픈내친구!!!!!!!!!!

미남~! |2008.09.05 15:08
조회 356 |추천 0

안녕하세요....갑자기..친구놈이생각나서...함올려요~!!

 

7~8년전이야기를올려봐요~!!

 

~~~~~~~~~~~아주아주아주무더운여름~~~~~~~~~~~~

 

7~8년전...20살때...친구들하고가치있는걸너무좋아했지요...

 

그래서..항상친구들하고저희집에서..가치자고..맨날그랬어요,..

 

그러던어느날,,,친구한명이...이번주일요알날..우리여자만나서술먹자...그한마디..

 

''''''신이난''''''친구2명과저....노가대를띠어서돈좀만들어서...여자만나러가자,,,,말이나와서..

 

노가다를띠러가써요...힘들게노가다를띠고..와서....친구들과목욕탕을가고..목욕을하고나왔지요,

 

야우리집에서자자..이한마디에..그래가서자자....하고친구2명과저..3시서집에..도착..

 

방에와서...컴터도하고....만화책도보면서....이야기도하니..시간은...새벽2시....친구한넘이..

 

먼저잠이들어버렸지요...노가다를띠고와서..피곤했는지...코를골면서....이빨까지..갈면서..

 

잠을자더군요...이빨가는소리와..코고는소리때문에..잠을못자고3시간정도를..시달렸지요

 

누워서..서로..아짜증난다저세끼..

 

하면서..짜증을내며욕을하고있었지요,,,,

 

여름이고덥다보니...더욱짜증이..나고,,,,피곤한데.시끄러워,,잠도못자고..(에효)

 

5시30분...드디어졸음이들려는순간...코골며/이빨갈며자던놈이일어났어요..

 

그러더니갑자기..아신발조카더워..그러더니..선풍기를고정을시키고..혼자선풍기를독차지하고

 

누우면서하는말.......????????

 

 

 

 

 

 

 

 

 

 

 

 

 

 

 

너들왜안자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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