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죽으리라 이선우

이선우 집사 (1대대 2교구)
2003년, 저는 오른쪽 갈비뼈가 골절되고 폐가 손상돼 폐 수술(흉관삽관술)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감기나 기관지염에 걸리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저는 몸도 아픈데다 영적인 상태도 메마른 땅처럼 곤고했습니다. 이를 해소해 보고자 국내외 저명한 목사님들의 저서를 구입해 읽고 기도해 봤지만 그때뿐이었고, 저의 영적 목마름은 해갈되지 않았지요.
2010년 1월, 올케(이선옥 집사) 집에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영혼육』을 보고 읽게 됐습니다. 이 책에는 새 예루살렘(계 21:2), 인간경작의 계획하심, 온 영(살전 5:23) 등 지금까지 어디서도 배우지 못한 내용들이 있어 놀라웠습니다. 그해 6월, 이재록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고 새로운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복음성가 가수로 찬양 사역을 하고 있던 저는 그해 예능위원회 소속 솔리스트가 됐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있었습니다. 정기적으로 예배 특송을 준비하는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감기에 걸리거나 호흡기 질환으로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병원을 의존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자 하나님 권능이 나타나는 교회에서 믿음을 내보이지 못하고 특송을 올리는 제 자신이 너무 민망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단을 했습니다. 2013년 12월 6일 금요철야예배 특송을 준비할 때의 일입니다. 이때도 어김없이 감기증세가 나타났고 점점 기침과 가래가 심해졌습니다. 특송 날짜에 임박해서는 객혈과 칼로 가슴을 찌르는 듯한 가슴통증까지 동반됐습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치료받으리라.' 결심했기에 병원에 가지 않고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과 예능위원회 위원장 이희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무사히 특송을 부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온전히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병원에서 다시 정확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흉부 CT 촬영 결과, 오른쪽 폐에 이상이 있고 재발성 기흉(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고 이로 인해 늑막강 내에 공기가 차는 것으로, 공기의 양이 점차 증가할수록 폐가 정상 기능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질환)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산상기도 중이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하산하시기까지 제 자신의 잘못된 점을 철저히 돌아보며 기도했습니다.
특송할 때 성도님들에게 인정받고자 했던 마음, 나를 드러내고자 했던 마음 등을 회개했습니다. 그런 후에 치료받기 위해 정성껏 기도받을 준비를 했지요. 마침내 12월 29일, 간절한 마음으로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침은 그 즉시 멈췄고, 가래도 점점 줄더니 그 다음 날에는 완전히 멈췄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요.
저는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와서 2014년 1월 15일, 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기흉이 치료됐을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건강한 폐가 됐습니다."라고 희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고질병인 폐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해 주시고 건강한 몸으로 마음껏 찬양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기도받기 전(2013. 12. 9) : 우측 폐에 기흉 현상(노란색 화살표).
▲▲ 기도받은 후(2014. 1. 15) : 기흉이 소실되고 정상이 됨.
창세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Power of God,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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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