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보다가 경상도 말투가 화제가 된거 같아서
문득 학원 수업중에 들은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경상도 말씨중에 ~~~나 또는 ~~~노 라고 많이들 말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 밥 묵었나? 뭐 먹었노?"
( 서울사람이라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말하는거 맞냐능! )
어떤 때는 나로 끝나고 다른 때는 노로 끝나죠?
혹시 그 이유 아시나요??
바로 앞에 의문사 차이랍니다
흔히 영어로 " Who When Where What How Why " 등등의 의문사를 붙이는 경우에는
~~~노 로 쓰고 그 외에는 ~~~나를 쓴다고 하더군요
머 이미 알고 계셨던 분이라면 패스 ~
하지만 역시 오빠야~♡는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