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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웅녀들은 꿈이 뭔가요(고민)

안녕하세요? 시우민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웅녀입니다.

제가 고민이 있는데 이야기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써요..

저의 고민은 제목처럼 꿈과 관련한 고민입니다.

저의 꿈은 바리스타입니다. 시우민을 좋아하기 전부터요

하지만 이걸 부모님께 못말씀 드리겠어요.

왜냐하면 부모님이 저에 대한 기대가 크시거든요...

눈치안보고 꿈에대해서 말할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지를 못하겠어요

꿈에 대해 눈치를 보게된 계기가 제가 예전에 부모님께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빠께서 "너한테는 나중에 용돈달라는 소리도 못하겠다."라고 하셔서..겉으로는

괜찮은척 했지만 속으로는 너무 속상했어요. 아빠가 장난으로 그런건 알지만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그 뒤로 부터 꿈에 대해 말하는게 눈치가 보였던것 같아요..그 뒤로 바리스타라는 꿈을 잊고 살았는데 어느날 부터 자꾸만 바리스타가 너무 하고 싶은거에요.

진짜 너무 하고 싶은거에요

그리고 제가 더 고민하는 이유는 엄마께서 고등학교 진학을 외고를 가기 원하세요

근데 외고에 갈려면 스펙도 쌓아야하고 할게 많은데 바리스타를 할려면 꼭 외고에 갈 필요는 없잖아요. 차라리 그 시간에 커피에 대한 책을 읽어도 좋고 꿈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활동을 해도 좋고요..

게다가 제가 변덕도 심해서 말씀드리기가 더 겁나요 용기내서 말씀드렸는데 또 꿈이 바뀔까봐...

그런데 지금은 너무 하고 싶거든요..정말 고민이에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라도 이야기 하니까 후련하네요.

다시 한번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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