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레인보우 재경과 김태희, 애프터스쿨 나나와 한효주, 소녀시대 제시카와 티아라 효민, 박보영과 걸스데이 민아처럼 예쁜 여자 연예인들끼리 닮았다고 하면 급 찾으시면서 반대하시는 판녀분들 많은데 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김범수랑 이병헌, 윤종신과 정우성이 닮았다는 말에는 진짜 닮았다며 웃고 넘어가면서 같은 닮았다는 말에 왜 예쁜 여자연예인들이 닮았다는 글에는 입에 게거품을 물고 급 타령하며 하나도 안 닮았다며 반대하시는지요.
혹시 본인들이 보기에도 지연과 김태희, 나나와 한효주, 제시카와 효민, 박보영과 민아가 닮은 느끼은 있지만 예쁜 여자들에게 느끼는 열등감에 의한 알량한 자존심에 단순히 닮았다는 말을 확대해석 하는거 아니에요?
일부 판녀분들은 "외모지상주의 싫다!!", "겉모습으로 사람 판단하지 말라!!", "생김새로 사람 차별하지 말라!!" 고 주장하시면서 왜 여자 연예인들은 외모로 급 나누나요? 본인들이 생각하기에도 어불성설이고 모순이라고 생각되어지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