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원더걸스가 활짝연 아이돌문화 참 순수했지..
2008:원더걸스VS소녀시대 구도는 참신했지
2009:원더걸스가 미국가서 점점.. 엄두도 못내던 소속사들이 아이돌들을 대량 내보냄 그러나 참신했음
2010~2011:여러 그룹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침
2012:가요계에 암흑이 시작됨(에이핑크 불여시년들의 급부상,성형엑소의 데뷔)
2013:걸스데이년들의 갑툭튀와 엑소의 대세등극 가요계는 점점 나락으로 빠져들어갑니다
2014:엑소,에이핑크년들의 온갖 횡포에 치를 떠는 대중들 가요계는 이렇게..망해갑니다 ㅠㅠ
2011년까지가 제대로된 가요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