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쌍커풀 그리는분들

ㅇㅇ |2014.06.07 22:36
조회 602 |추천 0

저는 고딩때부터 해서..9년째 쌍커풀 그리고있어요 -0-;

여고갔는데 쌍커풀테이프나 ,물풀로 쌍커풀 그리는게 유행이였거든요...

처음엔 얘들이 징그럽다고 그리지말라고 그러다가

이젠 안그리면 어색하고 딴사람같다고 하네여;;

 

제가 눈이 큰편이고 좀 튀어나왔어요...눈커풀에 지방도 좀 있는거같음

저는 쌍테는 불편하고 안맞고 ..물풀 이용하거든요..

 

근데 다들 저보고 신기하다 하는게..쌍커풀 라인을 풀이용해서 실삔으로 조금

그리고..한 5-10분뒤에 눈에 풀묻은거 물로지우면...쌍커풀 만들어져요

이건 고딩때도 그랬음...고딩때 눈에 힘 빡주면 쌍커풀 라인 있었음..

그니까 풀티 하나도안나고 쌍커풀이 자연스럽게 생기는거에요

잠 조금자면 쌍커풀 그대로있음...

제가 두꺼운 쌍커풀도 아니고 얇거든요 그래서 다들 자연스럽게 보는거에요

 

근데 이게 나이가들면서 ㅋㅋ수술을 해야하나 생각도들어요

눈부으면...쌍커풀 풀로그려도 1시간 정도는 있어야 생김...자기전 라면은 금물!

이제 결혼 생각도해야하는데 남편앞에서 실삔으로 쌍커풀 그리고 있을수도없고--;

제 주변애들도 저처럼 풀로 그리고다니다가 다 쌍커풀 수술해서

이뻐졌거든여....그래서 쌍커풀 계획중인데

매몰??찝기?? 잘 모름...어떤 걸로 하는게날찌?

징그럽게 될까봐 걱정이기도 해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