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풍이들 나 좀 도와 줘ㅠㅠ
내가 루민런데 이번 삼판때 레펠 샀단 말이야?
근데 엄빠(특히 엄마)한테 들키면 진짜.....하.....
여튼 그래서 장롱 깊숙히 숨겨 놨는데 갑자기 엄마가
열어서 뒤질라 하는 겨(머 찾는다꼬)
그래서 내가 완전 난리 치면서 막은 덕분에 걸리진 않았지만 진짜 십년감수함 ㅎㄷㄷ
이젠 어디 놔둬도 불안해ㅠㅠ 일단 내가 쓰는 서랍 깊숙히에 임시로 넣어놨어ㅠㅠ
우짜지.....차라리 학교에 숨길까?(나 그만큼 집에서 들키면 진짜 작살남ㄷㄷㄷㄷ)
감풍이들은 어케 숨기는 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