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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가 너무 착해서 내가 발암

거지같은년..
빽이 있으면 곱게 쳐 쓰던가 먼발치서 바라보는것도 새우젓치곤 굉장히 계탄일인데 별 노답년을 다보겠네 내가

열아 나는 사진에서 네가 웃어주길래 좋게좋게 찍은줄 알았어
별 미친년 감싸고 달래느라 고생했어열아
그 상황에선 착하지 않아도 돼

우리 소듕한 행복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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