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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사는 몰리 이야기

몰리 |2014.06.08 02:43
조회 79,854 |추천 335

작년 5월즘에 우리 가족으로 합류한 몰리 얘기와 사진을 공유하려 합니다.


밑에 녀석이 몰리이구요.












저는 예전부터 애견은 사지 말고 준비가 되었을 때 꼭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하자는 주의였습니다.


그러다, 어느 쇼핑몰의 애견 숍에서 이 녀석을 보고난 후에 나왔는데 "저 개는 내 거야"라는 생각이 번뜩 들어 다시 돌아가서 결국 입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어릴 때 집에 개가 있었는데 제가 책임감있게 키우질 못했다는 자책이 있어 항상 잘해주려고 합니다.














 


산책 나가서 물을 먹이고 있습니다.

















물을 다 마셨습니다.














 


이 당시 때는 몰리야~ 하고 불러도 잘 안왔었는데요, 그래도 거리가 좀 떨어지면 쏜살같이 뒤따라 와요.














 


전력질주 중...














 


여기서도 달리는 모습.














 



공원에서 싸돌아다니는 모습.















 



이리저리 코를 바닥에 쳐박고 개답게 싸돌아 댕깁니다.














 


시간도 되었고 산책도 했으니 목욕을~
















우끼지요? 











 


변기 위에서 빗질도 하면...













뽀송뽀송 깜찍 사진 세장 투척.








 







 







 


이렇게 깜찍한 녀석을...

















와이프가 미용을 하겠다면서 밑에 처럼...



 


우울하더군요...


위의 미용 전 사진들은 작년 8월경이구요. 이 때는 몰리 나이가 7개월이었습니다. 

미용은 올해 초에 했습니다.

미용을 하고 나선 섬에 놀러 갔습니다. 올해 3월 정도군요.














 


바닷가에 놀러갔더랬죠. 살찐거 보소.














 











 








 

















 



 


같이 수영도 했는데 같이 물에 들어가는 바람에 사진은 못찍었네요.












 


이리저리 뛰어놉니다.













 


안지치나... 하고 있었는데...
















이제 지친 듯 하군요.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반응 좋음 2탄 올림.

끗.























추천수335
반대수4
베플이정원|2014.06.09 09:32
몰리가 행복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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