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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그만 그만

지치지도 않음?

서로 왜이렇게 의식하면서 견제함? 드콘 걱정했는데 기싸움이 치열하긴 했어도 잘 즐기고 왔다는데.. 드콘 얘기로 그만 좀 싸우자

솔직히 비스트나 그 가수분이나 팬들 사이에서 쌈 많이 나는거 알고 있을거 같아.

자기가수가 젤 잘난거 모든 팬덤들의 마음일거임

비스트 컴백도 다가오는데 의미없는 싸움에 진뺄거임?

솔직히 Me도 드콘 앞두고 일이 터지니까 체력소모 장난아니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치더라구
근데 그 길게 느껴졌던 드콘 끝나고 비스트가 고맙다고 앞다투어 트윗 올려주는데.. 진짜 모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 괜히 체력소모 했네 하는 생각도 들더라


모든 팬덤에서나 무개념은 있는거고..
아이돌 수니할때 기본 마인드는 뭐니뭐니해도
우리는 우리 갈 길만 간다. 인 거 같음

우린 우리 할 일만 잘하면 되는거임.


암튼 뷰티들아 고맙고 고생했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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