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아빠가 인문계아니면 학교 갈생각도 말라더라. 그리고 우리 지역에는 실용음악학과 있는 예고가 없어서.. 실용음악학과 있는 예고는 거의 서울쪽이더라구.. 내친구한명은 연기한다고 한림예고 갔는데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라.
근데 진로 상담하잖아 학기초에. 내가 실용음악학과 가고 싶다고 그랬더니 그건 취미로만 하는게 어떻냐면서 계속 그러더라 ㅠㅠ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노래하겠다는 꿈을 버려본적이 없는데
근데 아침 7시50분부터 저녁 열시까지 학교에 잡혀서 공부만 하다보면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
그시간이 너무 아깝고 이젠 실용음악학과에 대해서도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ㅠㅠㅠㅠ요즘 음악하는사람 엄청 많자나 ㅋㅋ그냥 예고 얘기 나오길래 써본ㄴ거야 읽어줘서 고마웡 음악하는애들 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