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냥 친구가 티켓팅한석에 앉아서 그석이 엑소 팬석인지 모르고
그냥 앉았는데 그석에 뷰티는 저뿐이었고 옆에 비비씨분한명계셨고 나머지는 다 엑소 팬분들이었는데 판 지금 처음들어와서 이렇게 욕먹고 있을지 몰랐어요. 억울해요
제가 소리지를때마다 비스트! 비스트! 할때마다 다 째려보시고 욕하셨어요 눈치보이긴 해도 비스트 팬인 뷰티인데 왜 눈치봐야하나 생각들어서 친구랑 둘이 친구는 아미인데 같이갔고요.. 친구랑 막 소리지르니까 귀막고막 째려보시고 눈치없다하시고 대놓고 안그러실줄알았는데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리고 글자만드는데 할거없으니까 또 저거한다그러고 비스트 먼저나오니까 뭐라하시고.. 좀.. 당황..
비스트 욕먹는거보니까 억울해요 제가 어제 얼마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