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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너무...말하는게...따갑다...78

예쁜말 고운말 썼음 좋겠다.

 

 

 

야이 문지방에 새끼발가락 찧을여자야 나중에 자다가 목말라서 거실로나가 물먹고 와서 다시 눕는데 배에서 나는 짤랑짤랑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도 안오고 아까 아침에 본 공포영화 생각나서 괜히 무섭고 그렇게 뜬눈으로 밤이나 지새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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