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랜드 또 갔음ㅋㅋㅋ

민트요다 |2014.06.08 22:08
조회 341 |추천 0

(전글에서도 말했지만 음슴체+반말사용합니다. 아 그리고 잘생긴알바생오빠랑 안경쓴직원오빠 실명 밝히지않을게요. 괜히 밝혔다가 그 분들 불쾌하셔서 신고당하면 난 인생망함)

 

아 진짜 저번 미키마우스머리띠 목에 두른 잘생긴 알바때문에도 있지만 저번에는 늦게가서 못탄것도 많았기때문에 그 친구랑 다시 감ㅋㅋㅋㅋㅋ

 

저번엔 17000원씩이였지만 이번엔 쿠폰 사용안하고 삼성카드로 결제했더니 난 13500원나오고 친구는 21000원나와서 더치페이함....ㅇㄴ나의 계산실수 ㅡ.,ㅡ

 

제일먼저간 곳은 도깨비바람

 

아 진짜 나 그때 너무 싫었음

 

친구가 안무섭다고 한번만 타자고 조르길래 탔지

 

근데....휘웅~후웅~ 귀 옆에서 바람소리랑 기계움직이는소리 장난아님

 

연속공중회전하기전에 직원이 계속탈건지 물어보는데 그때 난 가지말라는 친구의 말을 무시하고 손들어서 내리고 친구는 혼자 타고..

 

ㅋㅋㅋㅋㅋ친구야 미안하다 사랑한다...

 

그리고선 어디 갈것도 없이 바로 캐니멀서커스 가서 탔음

 

서울랜드가 아침 9시반에 열어서 시간맞춰서 갔는데 사람이 너무 없었음..

 

무시하고 캐니멀서커스로 직행했는데 사람이 진짜 별로 없었음

 

놀이기구 사람없는 상태로 출발

 

근데 그 안경쓴 분이 없는겨(저번에는 잘생긴알바생이랑 같이 캐니멀서커스에 있었음)

 

그 잘생긴알바생 옆에 웬 여직원이 같이 있는거임

 

으핳핳.... 처음에는 어색하고 잘생긴알바는 말을 안걸길래 내가 말걸면 아니꼬운 눈빛으로 쳐다볼것같아서 한번 타고 저번에 운영을 하지않아서 못탄 하이롤러(Hi-Roller)를 탐

 

근데 거기에 안경쓴 분 있었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나는 그 분이 너무 반가웠었음;;;

 

줄서는곳에 사람이 별로 없던건 여기나 저기나 마찬가지

 

반가우니까 뭐라 말걸까..이러고 고민하다가 타러들어가기전에 그 안경쓴분께 왜 캐니멀서커스에 안있었냐고 그랬더니 배정받은거래

 

가방을 바구니에 넣고 좌석에 앉았는데 하이롤러는 격하게 움직이는거라 앞에 무슨 막을 덮어야함

 

근데 그건 직원/알바만 덮을수있음(밖에서 잠그는거라서)

 

안경쓴 분이 막을 덮으러 오면서 말걸었지

 

캐니멀서커스에 있던거 어떻게 아냐고

 

그래서 저 저번에 선거날에 얘(내 친구)랑 왔었는데?라고 하니까 아!라면서....

 

나랑 친구가 기억나셨나봄!! 감격 ㅋㅋㅋㅋ

 

그러면서 그거 탈때마다 나랑 그 안경쓴분이랑 대화하고 ㅋㅋㅋㅋㅋㅋ

 

하이롤러는 재밌긴 재밌는데 작고 뚱뚱하지 않은 사람들이 타면 한방향으로만 돌아서 어지럽고 엉덩이가 들리고 옆좌석으로 이동가능하면서 좌석 칸막이(?)같은거에 어깨랑 꼬리뼈 부딪히고 장난아님ㅋㅋㅋㅋ

 

근데 많이 아프진않은데(하도 많이 타서..) 친구는 아프다네...

 

내 친구는 두 번 정도 탔을때 어지럽다면서 안탄다고 내렸으 ㅜㅠ

 

그래서 이번엔 월드컵 감

 

거기에 그 잘생긴 알바가 있었는데..

 

다시 감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자는겨

 

여기도 역시 사람들이 별로 없길래 막 탔는데 한 직원이 나한테 와서 뭐라뭐라하는거임

 

그 잘생긴 알바생이 그 사람에게 뭐라했나봄

 

자기 이미지 깎였다고 ㅋㅋㅋㅋㅋㅋ나한테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내가 잘생긴 알바생이랑 얘기한거 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뭐라한지 노랫소리때문에 안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혼자 말하고 다시 감;;;

 

암튼 그렇게 타다가 다시 캐니멀로 갔는데 거기서 또 봄

 

내친구는 언제 그 여직원이랑 친해짐?ㅋㅋㅋ 인사나누고있었음;;;

 

아 내 친구의 친화력에 박수를 칩니다

 

그거 몇번 타고 다시 하이롤러 타러 ㄱㄱ

 

오늘은 캐니멀서커스, 하이롤러, 월드컵 이 세개만 주구장창 탐 ㅋㅋㅋㅋㅋㅋ 속 게워낼뻔...

 

암튼 하이롤러에 가서 안경쓴 분에게 몇살이냐고 물어봤더니 삽겹살... ㅇㄴ 개드립

 

막 덮으러 올때랑 막 열어주러올때랑 출구로 나갈때 계속 물어봤지만 그 분께서 하신 답은..

 

닭살 같이 살이 끝으로 들어간 단어만 말함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순간 생각난게 잘생긴알바랑 이분이랑 동갑일까 하는생각에 동갑이나 물었더니 동갑이라고 답함...

 

음....그래서 얼른 캐니멀로 가서 여직원(언니라고 부르겠음)한테 저기 잘생긴오빠랑 안경쓴오빠랑 둘이 동갑이냐고 물었는데 동갑아니라고함

 

그리고 탑승하고 운행시작

 

근데 내 눈이 잘못된건가

 

내가 탈때까진 무표정이여서 뭔 컴플들어왔나 했는데 타면서 보니까 누구랑 통화를 하고있는지 아까 무표정한사람 맞아?할정도로 통화하면서 잇몸보이도록 웃는거임

 

순간생각난게 분명 그 안경쓴 오빠가 전화걸었다고 생각했지

 

그러면서 재밌게 타고있는데 저쪽에서 안경쓴 오빠가 오는거임

 

뭐야! 왜와!! 와서 뭔 말하려고!! 다행히 화장실 감 ㅋㅋㅋㅋㅋ

 

이제 기구가 멈추고 벨트풀러주러 오는데 원래 한명만 왔었는데 두명이 오는거임

 

어.....뭐지?

 

와서 우리한테 저 안경쓴분 몇살같냐고 다짜고짜 묻는거!!

 

그래서 25살이라 했는데 그 사이에 볼일 다 봤는지 안경쓴오빠가 옴ㅋㅋㅋ

 

그 언니가 안경쓴오빠한테 왜 애들한테 20살이라고 거짓말하냐고 ㅋㅋㅋㅋ

 

20살이라고는 말 안했는데? 안경분이 잘생긴분이랑 동갑이라고 뻥친거니까 잘생긴오빠는 20살이라는거네

 

확인할겸 잘생긴오빠한테 다시한번 진짜 둘이 동갑이냐고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계속 아니라고 동갑아니라고 함ㅋㅋㅋ

 

그 안경쓴 오빠는 운행하러 다시 하이롤러로 가고 그 언니가 우리한테 저 안경쓴오빠는 26살이라고 말해주고 안경쓴 오빠랑은 놀지말라고 신신당부함ㅋㅋㅋㅋㅋㅋㅋ

 

동갑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롤러 가서 안경쓴오빠한테 26살이냐고 물었더니 어떻게 알았냐면서 막 놀람ㅋㅋㅋㅋㅋ

 

타고 나왔는데 너무 더워서 부채질하다가 그 직원분들이랑 걍 인사도 하고 대화도 하는사이니까 힘내라고 커피 사줌

 

정문에 세븐일레븐있는데 거기까지 감...

 

그 언니랑은 아직 대화도 별로 안했고...그래서 살생각을 못함...

 

안경쓴 오빠랑 잘생긴 오빠꺼 커피만 삼

 

안경쓴오빠는 박력넘치고 뭔가 남자다워(?)보여서 T.O.P 더 블랙맛 사주고 잘생긴오빠는 뭔가 스윗보이같아서 T.O.P스위트아메리카노맛을 사줌

 

안경쓴오빠는 내가 걍 툴툴대면서 줌

 

"이거 제가 1500원이나 주고 산거니까 꼭 드세요!!"

 

솔까 난 선물같은거 주면서 편지는 써봤지 말하면서 준적이 한번도 없어서 이런거 쑥쓰러워함

 

그래서 겁나 툴툴댐 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미안해함;;;(오빠 죄송염@.@;;;)

 

끝나고 나랑 친구보고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렸는데 허쉬 키세스 쿠키앤크림맛 초콜릿을 줌

오예!!!!!!!

 

신나는 마음으로 캐니멀서커스에 가서 커피줄려는데 없네?

 

그냥 월드컵으로 감

 

월드컵으로 가던중에 잘생긴오빠봐서 인사했는데 어디 급하게 가는지.....다음에 줘야지

 

하지만 계속 인사만 할뿐 타이밍 놓쳐서 못줌

 

다시 하이롤러 ㄱㄱ

 

타서 안경쓴오빠한테 잘생긴오빠행방을 물었더니 여기까지와서 왜 걔 찾아!!라고 함ㅋㅋㅋ

 

그리고 하는말이 잘생긴오빠 이름 아냐고ㅋㅋㅋㅋㅋ

 

난 알지  어제 서울랜드 게시판에 들어갔더니 이름이 많더라귱

 

그래서 그 오빠라 생각해서 그 이름 말했더니 맞았대ㅋㅋㅋ 올 나 천재인가봄ㅋㅋ

 

안경쓴오빠가 자기 이름 아냐고 이름표가리면서 묻길래 이름 안다고 함

 

잘생긴오빠 다음으로 나온 이름이 그 오빠 이름같아서 그이름 말했더니 맞았다고함ㅋㅋㅋ

 

놀라서 어떻게 알았냐고 내 이름표 언제봤냐해서 이름표 안봤다고 서울랜드 게시판에 이름 나왔다고 했더니 운행멘트하면서 아 충격이야.. 그 게시판 아 씨... 이럼 ㅋㅋㅋㅋㅋ

 

하이롤러 다 타고나서도 잘생긴오빠가 안보임

 

결국 나에게 자기 이미지 깎였다고 한 직원께 드림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하지만 커피가 식지않았으니 맛있었을거에요 ㅋㅋㅋ

 

쉴겸 캐니멀타러감...근데 실수로 내가 팝콘통 니킥해서 팝콘 쏟음...ㅋㅋㅋ;;;

 

언니...미안해요...일하면서 제일 빡치는게 팝콘쏟아진거랬는데(알바했었던 아는 오빠 왈)

 

미안해서 정문쪽에 있는 세븐일레븐까지 가서 다시 T.O.P 사옴ㅋㅋㅋㅋ

 

간김에 잘생긴오빠커피까지 사옴

 

잘생긴오빠는 똑같은거 언니는 T.O.P마스터라떼맛 삼

 

사서 언니한테 줄라고 가보니까 잘생긴오빠 있음!!

 

예쓰!!

 

얼른 가서 줄섰는데 언니랑 오빠가 벨트 다 푸르고 둘이서 박스쪽으로 가더라고

 

그래서 얼른 언니랑 오빠 불러서 커피를 드렸지

 

언니한테 정말미안하다고 사과함 으흫흫

 

그리고 잘생긴오빠한테는 내가 커피 주려고 했는데 왜 자꾸 도망가셨어요?라고 하니까 커피받고선 웃으면서(미소천사...말걸면 항상 웃어줌...핳) 피한게 아니라 밥먹으러 가는거였다고 도망간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라고함 ㅋㅋㅋㅋ 아그랬던거구나 아하하

 

캐니멀타고 운행시작전에 잘생긴오빠가 우리쪽으로 와서 캐니멀서커스랑 월드컵중 뭐가 재밌냐고 물어서 난 생각할것도없이 캐니멀이라고함(이 오빠가 캐니멀서커스 메인같고 난 쫌 재미있었음)

 

근데 내친구는 둘다 재밌다고 함ㅋㅋㅋㅋㅋㅋ아 진짜ㅋㅋㅋㅋ

 

오빠가 친구 버리고 나랑 하이파이브함 ㅋㅋㅋㅋㅋㅋ(오빠 가고 친구는 한참 후회함ㅋㅋㅋㅋ)

 

친구야 센스를 좀 갖는게 어때 ㅎㅎ(미안^^)

 

그리고 또 한참 하이롤러만탐

 

어지러워서 친구데리고 캐니멀쪽으로 감

 

근데 잘생긴총각! 어디가냐능?

 

잘생긴오빠가 어디가는중에 나를 봤는지 나한테  누나껀 맛있는커피인데 왜 자기는 쓴커피 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의 표정 완전 졸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넘어가고 캐니멀타러감

 

언니한테 언제까지 일할거냐했더니 게속?이라 하셔서 내가 언니한테 저 한달후에 시험보고 올거니까 가지말라고 했더니 언니가 알았다고함ㅋㅋㅋ 예쓰!

 

하이롤러타러가서 안경쓴 오빠한테도 언제까지일할거냐그랬더니 왜냐고 물음ㅋㅋㅋ

 

그래서 나 한달후에 시험보고 올거라그랬더니 시험보고 오래 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지마세요 제발ㅠㅜ

 

엄마가 7시에 집으로 오라했던게 기억나서 시계보니 거의 6시정도.......망할....

 

하이롤러가서 타러다시갔는데 한번은 친구가 타줌 으히히 고마워친구야

 

1시간인가 30분전에 안경쓴오빠한테 인피니트노래틀어달라했더니 내가 하이롤러 탈때마다 계속 틀어줌

 

아 오빠 사랑해요(사랑한다는게 그 사랑하다는게 아님)

 

아 근데 계속 하이라이트부분 나올때 막 춤추고 노래부르고 ㅋㅋㅋㅋㅋㅋ

 

시험끝나고 가면 녹음해서 들려드릴게요ㅋㅋㅋㅋㅋ

 

두번째땐 친구가 도저히 안된다며 혼자타라해서 곰인형이랑 같이 탐

 

마지막으로 볼것같으니까 내가 안경쓴오빠한테 저 시험보고 올거니까 어디가지마요라고했더니 알았다며 몇시에 가냐고 물어서 7시라했더니 얼마안남았네?! 잘놀고 가 라고해줬엉 으히힣

 

넹 나머지시간동안 잘 놀고 갈게용

 

안경쓴오빠가 잘생긴오빠 지금 월드컵에 있다고 알려줘서 친구가 월드컵타자고함 ㅋㅋㅋㅋㅋㅋ

 

뭐 싫을건없지

 

일요일엔 사람 별로 없음 좋아 bb

 

내 앞의사람에서 순서 끊기고 자리세려감

 

그리고 잘생긴오빠가 앞사람한테 두명이냐고 물으니까 3명이라고해서 뒷사람(우리)한테 물을려고 우리쪽을 봤는데 웃더니 그냥 들어오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어캐 기억하심? 두명이냐고 물어보지도않고 그냥 들어오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전대 눌러주러올때 알바세요 직원이세요 하니까 친구가 알바라고함

 

그래서 잘생긴오빠 놀람ㅋㅋㅋㅋ어떻게 아냐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오빠한테 계속 하실거냐고 물었더니 이 오빠 진짜 안경쓴오빠한테 물들었나 똑같이 왜냐고 물음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한달후에 시험끝나고 또 올거라했더니 그러면 알바 오래해야겠다라고 하심 이힣힣

 

언니랑 안경쓴오빠는 직원인데 잘생긴오빠만 알바

 

계속 타다가 이제 시간이 40분인가 45분정도 되서 가려고 했지

 

마지막으로 잘생긴오빠한테 한달후에 봐요~하고 나온다음 하이롤러에 가서 안경쓴오빠한테 가서 실명불러서 부르고 한달후에 올게요 안녕히계세요~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잘가라고 두손 흔들어주심 으하핳!!

 

진짜 마지막으로 캐니멀서커스에 가서 언니한테 인사하고 정문으로 갔음

 

아 놀이공원에 와서 이렇게 행복한적이 없었던걸로 기억함

 

내 친구는 잘생긴오빠한테 난 안경쓴오빠한테 호감가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체적으로 말하면 나는 잘생긴오빠랑 안경쓴오빠 둘다한테 호감 가져버린거....ㅋㅋㅋ;;;)

 

난 원래 얼굴 안보는사람이여서(그렇다고 오빠가 많이 못생겼다는거아냐!!ㅋㅋ)

 

내가 안경쓴오빠한테 호감가졌다고했더니 친구가 경악하며 왜 호감가지냐고 나랑 안경쓴 오빠랑은 11살이 차이난다며 호감갖지말라는데 난 사랑한다 그런 호감이 아니라 정이 들은 그런 호감이랄까...암튼 사랑은 아님

 

친구야...내 취향에 대해 뭐라하지말고 그냥 잘생긴오빠한테만 관심골인하렴

 

시험 잘봐서 엄마한테 칭찬받고 기쁜마음으로 가겠어!!

 

3~4주동안 공부 열라해서 가야되는데 공부하기싫어....

 

아 진짜 잘생긴오빠가 나 기억못하는건 괜찮겠지만 안경쓴오빠가 나 기억못하는건 충격먹을듯..

 

잘생긴오빠랑은 안경쓴오빠보다 대화 별로 안했고 볼때마다 말건게 아니라서 ㅋㅋㅋ

 

그리고 쩌는건 잘생긴오빠한텐 전화번호 안물어봤는데(못물어봤다는게 더 맞는말)안경쓴 오빠한텐 전화번호 물어봤음ㅋㅋㅋ

 

안경쓴오빠가 전화번호 못알려준다길래 내가 장난으로 친구야 나 까였다ㅋㅋㅋ라 했더니 까인게 아니라 직원이여서 전화번호 함부로 못준다고 미안하다고함ㅋㅋㅋ

 

안경쓴오빠 어떻게 찾지...

 

아무튼 전화번호 물어봤었으니 기억날거야...기억나야되...아 진짜 기억해주세요 ㅜㅠ

 

시험끝난날엔 폐장시까지 놀아야지~~

 

 

*이거 쓴 날에는 2시간만 자고 6시에 일어나 거의 공복에 가서 놀이기구 타고 단것만 먹고와서 정신없이 어법 상관없이 그냥 쓴거라서 내용말고 맞춤법이랑 어법같은거만 수정했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