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음 완전체 시작하는 늑미때
조카 내 쓸데없는 궁예질로 느꼈던거지만ㅋㅋㅋ
한명은 아무 생각 없는거같은데 다른 한명이 유독 의식하는거같이 보여서 좀 그랬는데
조카 내가 자주가는 블로거가 작년말 어느날부터 그 둘로 커플링질 시작하면서 떡밥을 잔뜩 발굴해내는거임
그거 보면서 와....얘네 사이 달라보이더라 호모질쪽 절대 아니고 걍 절친으로 친한거 진짜 보여서 내가 다 소름돋았음
사람 색안경이란게 레알 무서운듯
이제는 걍 얘네 관계 나쁘단 궁예질 나오면 비웃음부터 나옴 시밬ㅋㅋㅋㅋㅋ
너넨 시간 지나면서 다르게 보이경우 있냐 나처럼 막 사이 별로라 생각했던 애들이 알고보니 조카 내 시야의 사각지대에서 절친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