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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하는 애야 내 것 한번만 더 봐줘.



 누구라곤 말 못하겠지만, 니가 이미 내 것 한 번 봐줬거든. 내가 기대한 대답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답변 고마워. 
  나...아직까지는 결혼 생각 별로...거의...없는데 말로는 결혼하기 싫다고 말해왔지만, 그래서 결국 내가 정말로 결혼하지 않을지는 궁금하긴 해. 

 결국 결혼 못(안)하는 운명이라고 해도, 그냥 받아들여야지 뭐... 내가 내 입으로 결혼 싫다고 말해왔으니.

 내 결혼운 좀 봐줘. 미리 고맙다고 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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