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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하는 애야. (자꾸 이것저것 물어봐서 미안!)



 엄마가 올해 안에 나 독립시킨다고 말씀하시기는 했는데
 정말로 엄마가 계획하신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내가 독립 생활을 하게 될까?
 
 그리고 이건......나도 사실 별로 기대하지 않는 부분이긴 한데
 내 깎인 월급이 다시 원상복귀될 수는 있니? 별로 기대하지 않지만 그냥 물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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