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미국이 부럽다.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같은건 1931년에 지어졋는데 지금 봐도 왠만한 한국의 새로 지은 아파트 보다 나은 디자인이잖어 ? 우리나라는 해운대 센텀시티같은 부자동네 아닌이상은 죄다 네모난 성냥곽모양 아파트, 주택이여.. 특히 빨간벽돌 주택은 진짜 보기싫다 ㅋㅋㅋ 프랑스 파리에는 도시 미화사업의 일환으로 내집을 다른 색깔의 페인트로 칠할려해도 허가없이 하면 안되고 구청에 허가를 맞어야 바꿀수있음. 다 도시를 깨끗하고 아름다워 보이게 하기위해서라고 함. 유럽에 건축물 사진들을 보면 새 아파트도 아니고 오래되 보이는데도 뭔가 품격있어보이고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않음? 난 그렇든데 ㅋㅋ 근데 한국의 건축물은 절대 그런생각 안들게함...... 정말 아쉬운부분. 우리나라의 아파트들도 유럽처럼 시간이 지나도 앤틱하고 품격있는 느낌이었으면 삶의 질도 올라갔을텐데